종로구, 제68회 식목일을 맞아 월암공원 등에서 나무심기 행사

지난해 식목 행사

지난해 식목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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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제68회 식목일를 맞아 4일 오전 10시30분 홍파동 홍난파 선생 생가 앞 월암공원 등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한다.

주민들과 직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하는 이번 행사는 월암공원, 동대문성곽공원, 수성동계곡, 종로4가 교통섬, 신영삼거리 교통섬 등 모두 6개 소 (4200㎡)에서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사과나무 32주, 복숭아나무 21주, 매실나무 32 주 등 12종 763주를 심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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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종 종로구청장은 “식목일은 우리 민족의 역사와 농림 사상이 깃든 매우 뜻깊은 날”이라며 “이번 식목일 행사를 통해 나무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식목일은 지난 1949년에 국민식수에 의한 애림사상을 높이고 산지의 자원화를 위해 제정됐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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