③KDB대우증권

[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KDB 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증권 close 증권정보 006800 KOSPI 현재가 62,000 전일대비 4,400 등락률 -6.63% 거래량 3,732,251 전일가 66,400 2026.05.20 15:30 기준 관련기사 까다로워진 투자 환경 속 기회 찾기...역발상 저가매수 가능 종목 찾았다면 같은 종목으로 수익 높이는 비결? 연 5%대 금리로 투자금을 4배까지 1분기 대기업 영업이익 156조원…삼전·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이 60% 이 미래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곳은 글로벌 시장이다.


KDB대우증권은 그동안 글로벌 사업 확대를 통해 홍콩, 싱가포르 등 해외진출을 추진해 왔다. 그 결과, 특히 홍콩시장에서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최근 들어 홍콩현지법인에 대한 유상증자를 통해 수익기반을 강화한 효과가 속속 나타나고 있다. 올해 세전이익이 지난해 대비 약 80% 증가될 전망이다. KDB대우증권 홍콩법인은 금융투자업계의 대표적인 해외진출 성공사례로 손꼽히고 있다. 홍콩법인의 성공은 국내 경쟁사들이 대부분 해외조직을 축소하거나 철수하는 와중이어서 더욱 빛이 난다.

KDB대우증권은 그동안 축척된 역량을 바탕으로 ‘금융명가 KDB 대우증권’의 위상을 더욱 확고히 하고 글로벌 금융투자회사로 도약에 속도감을 불어넣고 있다. 수익의 양적, 질적인 성장과 조직 전체의 역량을 집중하고 이를 최적화하는 쪽으로 경영시스템을 만들었다. 김기범 사장 체제 출범후 글로벌 사업부문을 신설하는 등 해외 사업부문을 강화했다.


미래의 수익원이 될 수 있는 새로운 영업부분에도 선제적 대응을 통해 회사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하고 있다. 그동안 KDB대우증권은 자본시장법 개정을 필두로 한 시장의 변화는 물론 금융산업 패러다임의 변화에 선제적 대응해 왔다. 이는 프라임브로커시장(PBS)시장에서 40%가 넘는 압도적 점유율이 가장 잘 증명하고 있다. 올해는 PBS사업부를 본부로 확대하는 등 신사업 부문에서의 경쟁우위를 공공히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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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B대우증권은 앞으로도 철저한 리스크관리를 기반으로 한 준비 된 선제적 투자를 통해 시장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시장을 선점하는데 전사적 역량을 집중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김기범 사장은 "KDB대우증권의 역사는 대한민국 금융투자의 역사라고 자부할 수 있다"며 "누구보다 먼저 시장에 진입해서 경쟁사가 따라올 수 없는 압도적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우리 DNA속에 녹아 있는 자부심을 바탕으로 금융명가의 위상을 확고히 다지는 한 해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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