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경식 대한상의 회장과 미얀마상의 회장 등 주요참석자들이 접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 왼쪽부터 이동근 대한상의 상근부회장, 윈 아웅(WIN AUNG) 미얀마상의 회장, 손경식 대한상의 회장, 신박제 NXP반도체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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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대한상공회의소는 27일 손경식 회장이 남대문로 상의회관에서 윈 아웅 미얀마상의 회장을 만나 양기관간 경제협력 증진방안에 대해서 논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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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태 기자 neoj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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