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애저축銀, 목동점 이전
$pos="C";$title="";$txt="";$size="550,412,0";$no="201303251115329127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친애저축은행 목동지점이 25일 “'5호선 목동역 7번출구”' 바로 앞 건물 1층으로 이전했다.
친애저축은행은 2월 본사 및 본점영업부와 3월 강남역지점, 잠실지점에 이어 목동지점까지 이전하였으며, 모두 전철역 인근에 위치하여 고객님들의 접근성을 높였다.
이번에 이전한 목동지점과 강남역지점(신분당선 강남역 5번출구)은 '스피드론 일대일 상담센터'가 다음달인 4월1일자로 시범 운영될 계획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주식 매도 누르려는데 인터넷 '뚝'…현실되나? 이...
AD
'스피드론센터'는 고객님들의 프라이버시를 위해 단독 공간으로 만들어져 있으며, 편안한 상담과 신속한 처리를 위해 만들어졌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노미란 기자 asiaroh@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노미란 기자 asiaroh@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