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선수들의 속옷 '라쉬반' 주목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운동선수들이 입는다는 라쉬반의 기능성속옷이 주목받고 있다.
프로야구 롯데자이언츠 선수들은 지난 2011년부터 남성기능성속옷 전문브랜드 라쉬반의 제품을 입고 있다. 롯데자이언츠의 주전 포수이자 라쉬반의 모델로도 활동한바 있는 강민호 선수는 "라쉬반의 제품은 훈련으로 하루 종일 땀을 흘려도 상쾌하고 처음 속옷을 입었을 때의 느낌이 하루 종일 유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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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쉬반은 유칼립투스 나무에서 뽑은 100% 유기농 식물성 천연 섬유인 '텐셀'로 만들어 편안한 착용감을 준다. 라쉬반은 착용감과 기능성 등에 초점을 뒀다.
라쉬반 관계자는 "라쉬반 제품은 피부가 맞닿는 세균 서식 공간을 원천적으로 차단해 통기성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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