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前 멤버 기범, 日광고 '100억 매출' 달성
[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남성아이돌그룹 유키스의 前 멤버인 기범이 일본 광고에 출연해 100억원의 매출 기록을 세웠다.
15일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기범이 광고 모델로 나선 김치와 화장품이 완판돼 약 10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이를 통해 기범의 높은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는 평가다.
기범의 '완판남' 등극 소식은 국내에 뒤늦게 알려지면서 한국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이는 기범을 새롭게 주목하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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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측은 "음악적인 성장을 위해 일본에서 라이브 공연에 매진했고 싱글음반 준비가 끝나기 전까지 의도적으로 언론 노출을 피했다"고 전했다.
특히 기범은 일본에서 알렌 기범으로 활동했으며 오는 4월 새 미니 앨범 '그리움'을 발표할 예정이다.
최준용 기자 c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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