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외환은행은 15일 서울 중구 본점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주식의 포괄적 교환 계약 안건을 승인했다. 이에 따라 외환은행은 하나금융의 100% 자회사로 전환되고 외환은행 주식은 다음 달 26일 상장폐지된다. 주식교환비율은 외환은행 주식 5.28주당 하나금융 주식 1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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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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