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선알미늄, 2년 연속 GM ‘우수협력업체’ 선정
[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 남선알미늄 남선알미늄 close 증권정보 008350 KOSPI 현재가 2,035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926 2026.05.15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외국인 달라졌다'…반도체 버리고 코스피·코스닥서 비중 늘린 종목은 [특징주]‘알루미늄 공급망 우려’ 남선알미늄 16%↑ 원유ETF·알루미늄株…美·이란 협상 결렬에 원자재 ‘들썩’ 은 GM이 개최한 제 21회 ‘올해의 우수협력업체(GM Supplier of the Year awards)’ 시상식에서 2년 연속 우수업체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GM은 지난 1992년부터 매년 거래중인 세계 자동차 부품업체 가운데 혁신 기술 선도, 품질 수준 및 서비스 강화, 비용 절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협력업체를 선정해 시상해왔다. 이 중 우수 협력업체로 선정되는 부품업체는 총 1만8500개 중 1% 미만이다.
남선알미늄 관계자는 "한국GM의 국내 1위 자동차 범퍼 공급사로 쉐보레 스파크, 말리부를 비롯해 최근 출시한 트랙스 등의 품질 기준을 만족시킨 것이 주효했다"며 "최근 출시한 쉐보레 신형 SUV 트랙스(TRAX)범퍼에 대한 3년 물량을 확보한 상태로 현재 월 평균 1만대 이상을 공급하고 있어 이후 신차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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