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BNP파리바카디프생명이 14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서울시향 특별음악회: 베토벤 II' 공연에 한빛맹학교 음악전공과 학생 25명을 초청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에는 세계적인 지휘자인 정명훈 서울시향 예술감독이 지휘자 겸 피아니스트로 나서고,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과 서울시향의 악장인 바이올리니스트 스베틀린 루세브, 국내 대표적인 첼리스트 송영훈이 협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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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P파리바카디프생명의 임직원 자원봉사자들도 참석해 시각장애를 가진 한빛맹학교 학생들이 보다 편안하게 공연을 감상할 수 있도록 안내를 도왔다.


쟝 크리스토프 다베스 BNP파리바카디프생명 대표이사는 "세계적인 음악계 거장이 함께 한 이번 공연을 통해 한빛맹학교 학생들이 음악적 재능과 소질을 보다 적극적으로 펼쳐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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