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현 HS애드 상무, 국제광고페스티벌 3년 연속 심사
아시아태평양 광고 페스티벌 심사위원 선임
[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황보현 HS애드 CCO(최고 광고제작 책임자)가 아시아태평양 광고 페스티벌 심사위원에 선임됐다.
LG그룹 계열 광고회사 HS애드는 황보현 CCO(Chief Creative Officer, 상무)가 '아시아태평양 광고 페스티벌'의 'DIRECT LOTUS & PROMO LOTUS' 부문의 심사위원으로 선임됐다고 13일 밝혔다.
아시아태평양 광고 페스티벌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태국 파타야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광고제 중 하나다.
황 상무는 이번 심사위원 선임으로 2011년 스파익스 아시아, 2012년 칸 크리에이티비티 페스티벌에 이어, 3년 연속 해외 유명 광고제에서 심사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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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상무는 지난 20년간 국내 기업 및 공공기관의 국내외 광고를 담당하며, 칸 국제광고제, 뉴욕페스티벌 등 해외 유명 광고상을 휩쓸었다.
특히 황보현 CCO가 제작 총괄해온 대한항공 취항지 광고캠페인은 매년 대한민국광고대상 등 국내 주요 광고제에서 대상작으로 선정된 바 있다.
황준호 기자 rep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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