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 최대 연 13.4% ELS 등 7종 공모
[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 close 증권정보 005940 KOSPI 현재가 34,950 전일대비 650 등락률 -1.83% 거래량 982,908 전일가 35,6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증권주 상승세…다시 커지는 종전 협상 기대 [특징주]증권주 동반 상승세…"1분기 호실적 전망" [특징주]증권주, 코스피·코스닥 상승에 동반 강세 은 13일부터 3월 15일 오후 1시까지 최대 연 13.40% 수익이 가능한 ELS 7종을 총 550억 원 규모로 공모한다.
이번 ELS는 각각 KOSPI200/HSCEI, KOSPI200/HSCEI/S&P500, KOSPI200/HSCEI, KOSPI200/HSCEI/S&P500, KOSPI200/HSCEI/S&P500, KOSPI200/HSCEI/S&P500, 한국가스공사 및 대우증권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년의 원금비보장형 7종으로 구성됐다.
ELS 7211호는 KOSPI200과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년의 월지급식 스텝다운 조기상환형으로 매월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55% 이상인 경우 연6.24%의 수익을 지급한다. 투자기간 중 월 수익 지급은 최대 36회 가능하다. 특히 만기평가일까지 조기상환 되지 않은 경우에도 투자 기간 중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기초자산 종목이 없는 경우에는 만기에 원금을 지급한다.
ELS 7127호는 우량주인 한국가스공사와 대우증권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년의 원금비보장 스텝다운 조기상환형 구조 상품이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기초자산 두 종목의 종가가 모두 최초 기준가격의 90%(6개월, 12개월), 85%(18개월, 24개월), 85%(30개월, 만기평가일) 이상인 경우 연 13.40%로 조기상환된다.
특히 만기평가일까지 조기상환 되지 않은 경우에도 투자 기간 중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기초자산 종목이 없는 경우에는 만기에 40.20%(연13.40%) 수익을 지급한다.
각 상품별로 최소 1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1544-0000.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