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가, 매주 토요일 '부르고뉴 와인&다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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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뱅가는 매주 토요일 특별한 가격에 와인과 음식,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부르고뉴 와인 & 다인'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부르고뉴는 프랑스에서도 가장 최고급 와인이 생산되는 와인 산지로 잘 알려져 있으며, 뵈프 부르기뇽(Boeuf bourguignon), 꼬꼬뱅(Coq Au Vin) 등 프랑스 전통음식이 탄생한 미식의 고장이기도 하다.

이번 행사에서는 뱅가 소믈리에가 엄선한 부르고뉴 와인 4종 및 이와 최상의 조화를 이루도록 기획된 부르고뉴 정찬 4종 코스와 국내 최고의 크로스 재즈 밴드 코즈(COZ)의 감미로운 연주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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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 디몽 크레망 드 부르고뉴(Lou Dumont Cremant de Bourgogne)에는 파슬리 향이 가미된 햄 테린과 디종머스타드 소스를 매칭했다. 부샤 뻬레 피스 부르고뉴 샤도네이(Bouchard Pere & Fils Bourgogne Chardonnay) 2011에는 수란을 곁들인 부르고뉴 스타일의 샐러드가 서브된다. 삐에르 라베 본 루즈(Pierre Labet Beaune Rouge) 2009는 부르고뉴 와인으로 맛을 낸 뵈프 부르기뇽와 함께 준비된다. 부샤 뻬레 피스 쥬브레 샹베르땅(Bouchard Pere& Fils Gevrey Chambertin 2010)에는 부르고뉴 치즈 2종과 치즈슈가 제공된다.

올 봄 부르고뉴 와인과 미식의 향연을 펼칠 뱅가의 부르고뉴 와인 & 다인은 오는 9일부터 5월4일까지 매주 토요일 진행된다. 참가비는 6만5천원(부가세 포함)이며 사전 예약이 필수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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