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생산적 관학협력의 선도모델로… 지역발전과 인재양성 등 공동발전 토대마련"

광주시 동구청는  6일 오전 10시 3층 상황실에서 노희용 동구청장(왼쪽)과 서재홍 조선대총장이  양 기관의 상생발전을 위한 관·학 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시 동구청는 6일 오전 10시 3층 상황실에서 노희용 동구청장(왼쪽)과 서재홍 조선대총장이 양 기관의 상생발전을 위한 관·학 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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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동구청은 6일 오전 10시 3층 상황실에서 노희용 동구청장, 서재홍 조선대총장을 비롯한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 기관의 상생발전을 위한 관·학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 체결로 양 기관은 창조적 융합과 상생이라는 시대적 요구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것은 물론 지식·정보·교육·일자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동구는 이번 협약체결이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개관을 앞두고 동구가 야심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문화 전문 인력 양성 프로젝트의 새로운 활력소가 될 것으로 보고 업무협조에 만전을 기해 나갈 방침이다.

동구는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 전문 인력 양성계획 일환으로 조선대학교에 개설된 아시아문화예술전문인력 양성사업 시민 문화 활동가 과정이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광주시 동구청는  6일 오전 10시 3층 상황실에서 노희용 동구청장, 서재홍 조선대총장을 비롯한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 기관의 상생발전을 위한 관·학 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시 동구청는 6일 오전 10시 3층 상황실에서 노희용 동구청장, 서재홍 조선대총장을 비롯한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 기관의 상생발전을 위한 관·학 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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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약식을 통해 양 기관은 앞으로 ▲지방의 자치역량 강화 ▲아시아문화중심 자치구 조성 ▲지역 주민의 소득 복리 증진 ▲공중보건 의료서비스 협력 ▲평생학습도시 조성 ▲공직자 직무능력 배양 ▲정부의 각종 지원사업 협력 ▲전문 인재양성을 위한 인적·물적 교류 ▲대학의 현장실습 및 기업인턴사원 운영 협력 ▲사회적기업 발굴·육성 등 일자리 창출 협력 ▲기타 상호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관·학차원의 협력방안을 마련하여 상호 성실하게 이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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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희용 동구청장은 “오늘 협약을 계기로 동구와 조선대학교는 앞으로 지방화? 정보화 시대에 걸 맞는 상생 발전과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세부적인 사업을 적극 발굴·추진하여 생산적 관학협력의 선도모델을 만들어나갈 계획”이라며 “특히, 이번 협약체결로 도심재생사업과 마을공동체 복원 등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며 큰 기대감을 나타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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