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가수와 연기 모두 악바리처럼 해내겠다"
[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아이유가 주말 드라마에 출연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아이유는 4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 플라자호텔 그랜드 볼룸홀에서 진행된 KBS2 ‘최고다 이순신’(극본 정유경, 연출 윤성식)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아이유는 이날 ‘최고다 이순신’에 캐스팅 된 소감으로 “연기 경력이 ‘드림하이’뿐이라서, 당연히 걱정이 많이 되고 정말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었다. 워낙 KBS 주말드라마가 엄청난 자리라, 걱정이 컸다. 감독과 작가님이 응원도 많이 해주시고, 할 수 있다고 믿음을 주셔서 그 믿음을 믿어보기로 하고 출연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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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어 “가수와 연기 활동 모두 악바리처럼 해낼 생각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최고다 이순신’은 ‘남자 이야기’, ‘각시탈’ 등으로 작품성과 연출력을 인정받은 윤성식 PD가 연출하고, ‘인순이는 예쁘다’, ‘결혼해 주세요’ 등 아름다운 인간애를 주제로 한 작품으로 사랑 받아온 정유경 작가가 집필했다. ‘최고다 이순신’은 ‘내 딸 서영이’ 후속으로 오는 3월 9일 첫 방송된다.
최준용 기자 cjy@
사진=송재원 기자 sunny@
사진=송재원 기자 su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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