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서울 강동구 둔촌동의 한 슈퍼마켓에서 화재가 발생, 주인 김 모(82)씨가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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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후 7시46분께 발생한 불은 4분 만에 꺼졌으나 슈퍼마켓 내부 12㎡가량을 태웠다.


경찰은 감식반을 투입해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으며 조만간 김씨를 부검해 정확한 사망 원인을 규명할 계획이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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