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오전]방향잃고 혼조세...닛케이 0.1%↑
[아시아경제 김재연 기자]아시아 주요 증시가 1일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일본 닛케이 지수는 전일보다 0.1% 오른 1만1565.72로 1일 오전 거래를 마쳤다. 토픽스 지수는 0.4% 오른 979.88로 오전 장을 마쳤다
전날 미국의 정부 예산 자동삭감 소식이 알려진데다 중국의 제조업 경기지수가 하락세를 기록했으나 예상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수준이라 아시아 증시도 큰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다.
도요타가 장중 0.9% 하락한 가운데 닛산 자동차는 0.2% 올랐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한국시간 오후 12시 30분 현재 전일대비 0.30% 내린 2358.53에, 상하이선전CSI300지수는 0.24% 하락한 2666.78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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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 회복세가 둔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면서 증시가 하락세를 보였다. 이날 중국의 2월 HSBC PMI수정치는 50.4로 시장 예상치를 하회했다.
홍콩 항셍지수는 전일대비 0.21% 소폭 내린 2만2971.34에 거래되고 있다. 대만 가권지수는 0.63% 소폭 상승 중이고 싱가포르 FTSE스트레이츠타임스지수는 0.09% 오름세다.
김재연 기자 ukebi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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