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세계적인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가 오는 5월 개막하는 제66회 칸 국제영화제의 심사위원장으로 위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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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영화제 조직위원회는 27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스필버그 감독이 심사위원장을 수락했다고 밝혔다.


칸 영화제는 올해 5월 15일부터 26일까지 열리며, 스필버그 감독은 이탈리아의 감독 겸 제작자 난니 모레티에 이어 칸 심사위원장을 맡게 됐다.


김영식 기자 g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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