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장승기 ]


광주광역시는 ‘2013년 광주광역시민대상’ 수상 후보자를 3월 1일부터 오는 4월 1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로 27회째를 맞은 광주시민대상은 학문의 진흥과 문화예술의 창조적 계발에 기여한 공로가 현저하거나 시의 명예 선양과 지역 발전에 뚜렷한 공적이 있는 시민에게 수여한다.


시상은 사회봉사, 학술, 예술, 체육, 지역경제진흥 등 5개 부문으로 나눠 각 1인을 선정, 시상한다.

자격 요건은 3월 1일 현재 3년 이상 계속 광주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거주자로서 각 부문별 요건을 충족하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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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후보자는 각급 기관장, 사회단체장, 전문대학 이상의 총·학장 또는 시민 20인 이상의 추천을 받아야 하고, 제출서류는 추천서, 공적조서, 이력서, 주민등록등본, 소명함판 사진(3×4㎝) 2매, 기타 공적증빙자료 등이다.


추천된 후보자에 대해서는 시민대상 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하고, 오는 5월21일 제48회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한다.


장승기 기자 issue9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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