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근석 '팀에이치', 첫 앨범 日-中 '동시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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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금준 기자]배우 장근석의 프로젝트 그룹 'Team-H(팀에이치)'의 첫 정규앨범이 일본과 중화권에 동시 발매 된다.


27일 전격 발매되는 프로젝트 그룹 'Team H'의 첫 정규앨범 '아이 저스트 워너 해브 펀(I just wanna have fun)'은 장근석과 촉망받는 프로듀서이자 아티스트인 Big Brother가 열정을 담은 앨범이다. 일렉트로닉 음악을 지향하는 그룹 'Team H'의 음악성은 물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음악을 추구하는 그들의 세계관이 녹아있다.

이번 첫 정규 앨범에는 지난 23일과 24일 히로시마에서 시작된 'Team H'의 첫 투어 공연에서 미리 공개된 '왓 이즈 유어 네임?(What is your name?)'과 대중성을 가미한 '필 더 비트(Feel the beat)' 두 타이틀곡이 한, 중, 일 3가지 버전으로 수록돼 특별함을 더한다.


이는 그간 'Team H'의 음악활동에 보내준 아시아의 뜨거운 열기에 보답하고 더욱 가까이 다가가고자 하는 마음이 담겼으며, 두 사람 모두 굉장히 즐겁게 한, 중, 일 세 가지 버전을 녹음 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초회 한정반 특전 DVD에는 타이틀 곡 2곡의 컬러풀한 뮤직비디오와 신나는 촬영 뒷 이야기를 담아 장근석과 'Team H'의 색다른 모습을 볼 수 있어 팬들의 소장가치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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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 H'는 2011년 중화권 첫 EP앨범 발매 이후 아시아 전역에 돌풍을 일으키며 등장, 2012년 오리콘 위클리 3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한 바 있으며, '유엠에프 코리아 (UMF KOREA) 2012', '섬머소닉(Summer Sonic) 2012' 등 세계 페스티벌 참가한 바 있다.


한편 장근석과 Big Brother는 27일과 28일 일본 고베에서 '2013 TEAM H PARTY ? I JUST WANNA HAVE FUN' 투어를 이어간다.


이금준 기자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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