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신', 火 예능프로그램 중 1위 '굳히기 돌입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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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원준 기자]SBS 예능프로그램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이하 화신)'가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27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방송된 ‘화신’은 전국 시청률 8.5%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첫 방송이 기록한 8.4%보다 0.1%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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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에게 정이 확 떨어지는 순간'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방송에서는 박지영, 강혜정, 정만식, 홍석천, 황광희 등이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과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KBS2 ‘달빛 프린스’는 3.1%, MBC ‘PD수첩’은 5.1%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황원준 기자 hwj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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