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린 이상형 공개…"근육질에 남자다운 스타일 좋아"
[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 걸그룹 씨스타 멤버 보라가 효린 이상형을 폭로했다.
최근 진행된 Mnet '비틀즈코드2' 녹화에 클래지콰이와 함께 씨스타19가 참석했다.
이날 녹화 도중 씨스타19 멤버 보라가 효린의 이상형을 밝혔다. 보라는 "효린은 근육질의 남자다운 스타일을 좋아 한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MC 장동민은 효린을 향해 "광대가 근육질"이라는 등 계속 대시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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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송에 앞서 효린은 각종 인터뷰 등을 통해 자신의 이상형을 강동원이라고 밝혀 눈길을 모은 바 있다.
한편 씨스타19와 클래지콰이가 함께 출연해 웃음을 선사하는 '비틀즈코드'는 25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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