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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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정월 장 담그는 아낙네들 손길 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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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전통된장마을로 유명한 전남 강진군 군동면 신기마을에서 동네 아낙들이 장독대에 모여 잘 익은 메주를 씻어 간수에 메주를 띠우는 등 정월 장을 담느라 부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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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맛의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장은 으뜸이다. 정월 장은 음력 정월 보름이 지나 담게 되는데 이 마을은 지난 1991년부터 직접 재배한 콩으로 메주와 장류를 생산해 전통방식을 고스란히 이어가고 있다. 사진제공=강진군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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