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투자證, 대학생들과 구립영등포노인케어센터 봉사활동
[아시아경제 주상돈 기자] LIG투자증권은 지난 23일 대학생들과 함께 구립영등포노인케어센터를 방문해 청소, 배식 등의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LIG투자증권 과장급 이하로 구성된 청년 이사회인 '엘주드(엘아이지투자증권 주니어보드)'의 주최로 진행됐으며 증권사 입사를 희망하는 대학생 10명을 포함 총 20명이 참여했다. 엘주드는 회사의 발전과 임직원의 행복을 추구한다는 목표로 각 부서의 목소리를 반영해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사내조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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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투자증권 관계자는 "기존에 진행한 봉사활동 이후 임직원의 사회공헌에 대한 요구와 만족도가 높다는 것에 착안했다"며 "올해부터는 임직원의 정기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정착시키고 활동 범위를 확산시킬 방침"이라고 밝혔다.
또 그는 "증권사 입사를 희망하는 대학생들을 위해 이후에도 대학생 봉사자들과 함께하는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실시하겠다"며 "이를 통해 사회공헌뿐만 아니라 증권사에 관심을 가진 대학생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주상돈 기자 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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