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타기 습관 어려서부터 길러요
성동구,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실 접수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성동구(구청장 고재득)는 어릴 때부터 자전거를 올바르고 안전하게 타는 습관을 길러 새로운 자전거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취학 전 아이들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실’을 운영한다.
자전거 안전교실은 전문강사(자격증 소지자)가 신청 기관을 직접 방문해 자전거 교육의 필요성, 자전거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준수해야 할 도로교통법규 등 교육을 통해 올바른 자전거 타기가 생활화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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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접수는 온라인(www.sdmc.go.kr)을 통해 하고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유치원, 어린이집 및 초등학교에서는 원하는 교육날짜 최소 한 달 전에 홈페이지 신청하면 된다.
그 외 개인(남녀노소 누구나) 및 단체가 자전거 체험학습장을 통한 자전거 안전 교육(이론 및 실습)을 받으려 할 경우 전화(☎2204-7635)로 신청 접수하면 된다.
고재득 구청장은 “지속적인 자전거 안전교육을 통해 자전거타기 습관과 도로에서의 상황 대처 능력을 길러 올바른 자전거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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