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주가, 800달러선 최초 돌파
[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구글 주가가 처음으로 800달러선을 돌파했다.
19일(현지시간) 오후 12시경 뉴욕 증시에서 구글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2% 상승한 802.56달러를 기록했다. 지난해와 비교하면 31%가 오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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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접속자가 늘어나면서 표류하던 웹사이트 광고 광고 수익이 안정세로 접어들며 주가상승을 견인했다. 구글은 미국 전체 검색시장의 67%를 차지하며 독주하고 있다.
구글이 약진하는 동안 애플의 주가는 전년 대비 8.4%가 빠졌다.
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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