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부터 이승한 홈플러스 회장, 김재수 aT 사장, 장 폴(Jean Paul) 테스코 아시아 식품소싱 본부장.

오른쪽부터 이승한 홈플러스 회장, 김재수 aT 사장, 장 폴(Jean Paul) 테스코 아시아 식품소싱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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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19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홈플러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테스코 3자가 우리나라 농수축산 식품 해외 수출 지원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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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홈플러스와 aT는 전 세계 12개국 테스코 그룹사 매장에서 우수한 국내산 농수축산 식품이 판매되도록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이날 홈플러스와 aT는 테스코 바이어 10명을 초청해 국내 식품업체 60여 개사를 대상으로 수출 상담회도 가졌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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