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청파동 굿네이버스에서 김창기 현대오일뱅크 1%나눔재단 이사장(사진 오른쪽)과 김인희 굿네이버스 부회장(사진 왼쪽)이 베트남 오지 아이들을 위한 유치원 건축 협약식을 가진 후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서울 청파동 굿네이버스에서 김창기 현대오일뱅크 1%나눔재단 이사장(사진 오른쪽)과 김인희 굿네이버스 부회장(사진 왼쪽)이 베트남 오지 아이들을 위한 유치원 건축 협약식을 가진 후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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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현대오일뱅크 1%나눔재단은 14일 국제구호개발 단체 굿네이버스와 협약을 맺고 해외 오지 학교건립 사업에 참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굿네이버스가 학교 건립 관련 실무를 맡고 현대오일뱅크가 건축비를 부담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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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태 기자 neoj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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