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경쟁회사 파워웨이브 파산보호 신청에 따라 파워에이브가 납품하던 물량을 케이엠더블유가 수주했다는 소문에 대해 케이엠더블유 케이엠더블유 close 증권정보 032500 KOSDAQ 현재가 31,950 전일대비 1,600 등락률 +5.27% 거래량 361,427 전일가 30,350 2026.05.21 15:01 기준 관련기사 "6월 전에 사세요" 2028년까지 오른다는 증권가 매수 추천 종목은[주末머니] 젠슨 황 한마디에 1000% 올랐다가 추락, 실제 업황도 온도차…광통신·장비株, 옥석가리기 필요[실전재테크] [특징주] 케이엠더블유 14%↑…美통신망 투자 수혜 기대감 는 파워에이브 파산 이전에 이미 관련 분야의 독점 체제를 구축했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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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엠더블유 관계자는 "주력제품인 원격무선기지국(RRH)를 두고 파워에이브와 경쟁관계였으나 파워에이브는 파산 전 제품 개발에 성공하지 못했다"면서 "그러나 케이엠더블유는 개발에 성공하면서 지난해 이미 미국 스프린트향 RRH를 독점 공급하다시피 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파워에이브는 잠재적인 경쟁상대였으나 그쪽이 제품 개발에 실패하면서 경쟁 가능성도 이미 없어진 상태"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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