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성장스토리 시작, '이태백' 시청률 소폭 상승!
[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KBS2 월화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이하 '이태백')이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이 드라마의 시청률이 방송 2회째에서도 소폭 상승, 아쉬움을 주고 있는 것.
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5일 방송한 '이태백'은 전국 기준 4.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방송분 4.3%보다 0.1%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전작 '학교 2013'의 인기에 힘입어 방송 전 부터 '이태백'에 대한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이 이어졌으나 더딘 시청률을 기록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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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주인공 이태백(진구 분)은 본격적으로 광고판에 뛰어들며 성장스토리의 막을 열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마의'는 23.7%로 1위를 굳건히 지켰고, SBS '야왕'은 5.3% 을 기록했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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