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가' 빅스, 6色 뱀파이어의 거부할 수 없는 치명적 유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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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남성그룹 빅스가 6명의 뱀파이어로 변신해 강렬한 무대를 선사했다.


빅스는 3일 오후 방송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신곡 '다칠 준비가 돼 있어' 무대를 선보였다.

이들은 이날 뱀파이어를 연상시키는 분장으로 무대 올라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강렬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군무로 여성 팬들의 환호성을 이끌어냈다. 이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헤어스타일과 비주얼은 무대의 완성도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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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 '다칠 준비가 돼 있어'는 기존의 아이돌 댄스음악과는 차별화된 록을 기반으로 한 신스팝 스타일의 곡으로, 강렬한 일렉 기타 사운드를 중심으로 인트로부터 시작되는 다이나믹한 코드진행과 임팩트 있는 후렴구가 인상적이라는 평이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슈퍼주니어 M, 씨엔블루, 씨스타19, 튜윤, 인피니트H, 보이프렌드, 나인뮤지스, 포맨, 알리, 디셈버, 문희준, 배치기, DMTN, 빅스, 팬텀, 마이네임, 스피드, 미스터 미스터, 에릭남 등이 참여해 멋진 무대를 펼쳤다.


최준용 기자 c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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