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가족 공개, 빼어난 미모 어머니와 언니 '눈길'
[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소녀시대 수영의 가족이 공개됐다.
SBS 공식 트위터는 30일 "'유행의 발견' 방송 최초 소녀시대 수영 집 공개. SM 이사 김민종이 수영의 집에 방문!? 미모의 언니와 어머니까지 대공개"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은 SBS '유행의 발견' 예고편으로 김민종이 수영의 집을 방문한 모습이 담겨져 있다. 특히 김민종은 수영의 어머니와 언니 최수진을 만나 대화를 나누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수영 가족 공개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김민종이 왜 수영집에 왜 간거지?", "수영 어머니 ,언니 모두 다 한 미모 한다", "수영보다 언니가 더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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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수영의 가족 공개로 다시한번 세간의 주목을 받은 사람은 수영 언니이자 뮤지컬 배우 최수진 씨다. 지난해 12월 최수진 씨가 뮤지컬 '김종욱 찾기'의 주인공을 맡을 당시 수영이 직접 공연장을 방문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수영을 비롯 수영 가족들이 출연하는 SBS '유행의 발견' 2회는 다음달 1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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