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찬 기자] 건설주택 전문가 모임인 사단법인 건설주택포럼(회장 윤주선, 한호건설 대표)은 29일 역삼동 한신인터벨리에서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최재덕 해외건설협회 회장, 이춘희 전 국토해양부차관, 권오열 한국주택협회 상근부회장, 이형주 LH 경기본부장, 장태일 홍익대 겸임교수, 김승배 피데스개발대표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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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회장은 “올 한해에도 각종 세미나를 통해 침체돼 있는 주택경기 정상화를 위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 포럼은 1996년 발족됐으며 건설업계와 정부 및 공공기관 등 건설·주택산업 관계자 약 170명이 참여하고 있다.
이민찬 기자 lee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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