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규 ]
전남 고흥군 나로도 봉래산 중창계 해안가 갯바위에서 등산객 강모(50)씨가 고립됐다가 1시간10분 만에 해경에 의해 구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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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해경에 따르면 강씨는 전날 오후 4시께 나로도 창포에 자신의 차량을 세워 놓고 홀로 산행에 나섰다가 해가지면서 길을 잃자 산아래 갯바위로 내려와 해양긴급신고 전화 122를 통해 해경에 도움을 요청했다.


해경은 “멀리 나로우주센터 불빛이 보인다”는 강씨의 신고를 받고 경비함정을 급파해 수색작업 끝에 이날 오후6시30분께 강씨를 무사히 구조했다.


정선규 기자 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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