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희생활과학, 한경희 건강식마스터 출시
[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건강생활용품 전문기업 한경희생활과학(대표 한경희)은 28일 다기능 영양식 제조기 한경희 건강식마스터(모델명: HFM-1000)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사측에 따르면 이 제품은 중탕기와 같은 가열원리인 ‘약불가열기술’이 적용돼 처음에는 센불로 가열하고 일정 시간 후 약불로 자동 조절시켜 식재료 고유의 영양이 잘 우러나올 수 있도록 도와 맛있는 건강식을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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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미세 갈림 분쇄기술은 건강식 조리시 가장 중요한 식재료 분쇄 기술로 미세한 곡물입자를 만들어 영양분을 인체에 빠르게 흡수 시켜주고 고유의 향과 맛을 진하게 만들어 준다.
양재형 한경희생활과학 마케팅 실장은 “한경희 건강식마스터는 아침식사를 제때 챙겨먹을 수 있도록 돕고, 몸이 약한 어르신이나 영유아 유아식, 다이어트 식품 등으로 각광받고 있는 건강죽을 가정에서도 손쉽게 만들 수 있어 안전하고 좋은 먹거리를 찾는 주부들에게 특히 유용하게 사용될 만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이정민 기자 ljm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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