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현대·기아차, 외국계 '매도'..나란히 52주 신저가
[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지난 4분기 부진한 실적을 발표한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532,000 전일대비 9,000 등락률 -1.66% 거래량 1,089,561 전일가 541,0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현대차 "모든 지출 원점 재검토…SDV·로봇 개발 계획대로"(종합) 현대차 46조 역대 최대 1분기 매출…관세 탓에 영업익 30%↓(상보) 다시 불어온 정책 바람에 풍력주 ‘꿈틀’...기회를 더 크게 살리려면 와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58,400 전일대비 1,600 등락률 -1.00% 거래량 1,112,754 전일가 160,0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기아, '밀라노 디자인 위크'서 EV 콘셉트카 전시 현대차·기아, 채용연계 교육으로 AI 엔지니어 양성 코스피, 사상 최고치로 마감…6400선 근접 가 나란히 52주 신저가를 경신하며 약세를 지속했다.
28일 오전 9시17분 현재 현대차는 전일대비 1.74% 하락한 19만75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초반 19만6500원(-2.24%)까지 떨어져 52주 신저가를 새로 썼다. 기아차도 전일대비 2.11% 하락한 4만8700원을 나타내고 있다. 4만8700원은 지난 2010년 12월 이후 최저가다.
현대차와 기아차 모두 외국계 증권사 창구에서 각각 5만주, 13만주씩 매도 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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