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O홀딩스 POSCO홀딩스 close 증권정보 005490 KOSPI 현재가 418,500 전일대비 3,000 등락률 -0.71% 거래량 561,752 전일가 421,5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최대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개별 종목, ETF 모두 가능 포스코홀딩스, 1609억 규모 인도 광산업체 지분 취득 결정 달리는 말에 올라타볼까? 부족한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 2.5개월 시차를 고려한 스프레드가 유지되고 있어 최근의 철강재 가격 강세는 단순히 원가압박(Cost push)에 의한 것이 아닌 수요회복을 동반한 것으로 판단, 동아시아지역 철강재 가격 강세는 당분간 지속될 전망
- 수출비중이 40%를 상회하고 있어 가격조정이 영업이익에 반영되는 속도가 빠르고, 원재료 구매조건에서 해당 분기 정산 비중이 낮아 스팟 가격이 고정거래 가격을 상회하더라도 최종정산 과정에서 원가상승 폭이 크지 않음
- 지난해 4·4분기를 저점으로 실적은 개선될 것으로 판단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최대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개별 종목, ETF 모두 가능 포스코홀딩스, 1609억 규모 인도 광산업체 지분 취득 결정 달리는 말에 올라타볼까? 부족한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 최근 우리금융 주가의 상승폭이 은행업종지수 상승률을 상회. 이는 우리금융이 올해 말 주당순자산가치(BPS, 2만5054원) 기준 주가순자산비율(PBR)이 0.49배를 기록하는 등 업종 내에서 가장 낮은 밸류에이션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투자매력이 컸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
- 우리금융은 보수적인 충당금 정책과 부실여신의 해소를 통해 수익성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 적용되던 할인율 축소. 게다가 공공자금조달이 시급할 것으로 보이는 신정부가 출범한 후 민영화 이슈 더 부각될 것
- 올해 순이자마진(NIM) 하락 및 우호적이지 못한 환경아래 보수적인 수익예상을 감안하더라도, 올해 우리금융 자기자본이익률(ROE) 예상치는 7.4%로 현재의 밸류에이션은 매력적으로 주가 추가 상승 여력 충분하다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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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132,800 전일대비 6,200 등락률 +4.90% 거래량 1,430,607 전일가 126,6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LG전자, AI 데이터센터 HVAC 사업 확대 속도 LG유플러스, 장애인의 날 맞아 임직원 인식개선 콘서트 개최 용석우 삼성전자 사장 "中 TV 공세, AI와 라인업 강화로 정면 돌파"(종합)
- LG전자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3분기대비 12.1% 증가한 14조148억원으로 예상. 매출액증가는 HE사업부와 MC사업부가 주도할 것으로 예상. LCD TV 물량이 3분기 대비 30% 증가하고, 스마트폰 물량이 2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 제품믹스 개선으로 평균판매단가도 상승할 것으로 예상.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예상에 비해서 크게 감소한 1180억원으로 예상
- 최근 주가 상승으로 PBR이 1배에 근접했으나 2011년을 저점으로 ROE가 꾸준히 상승하고 올해 ROE가 11.4% 예상되고 있어 현 주가는 저평가돼 있다고 판단. 핸드폰 사업부의 수익성이 올해 보다 개선될 것으로 판단되고,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3분기 대비 감소하지만 올해 2분기까지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


대정화금 대정화금 close 증권정보 120240 KOSDAQ 현재가 14,030 전일대비 50 등락률 -0.36% 거래량 14,126 전일가 14,08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대정화금, 우크라 원전 폭발 가능성…방사선 피폭 필수 요오드 제품 보유↑ [특징주]우진, 후쿠시마서 방사능 제염 효능 입증…체르노빌 10배 피해 우려 대정화금, 보통주 1주당 300원 현금배당 결정
- 올해는 시약 제품의 국산화 추세와 더불어 동사의 HPLC(고속 액체 크로마토그래피) 고순도 용매와 식품 첨가물 사업의 신규매출 약 30억원 정도가 추가될 것으로 예상돼 큰 폭의 매출액 성장이 기대
- 특히 영업이익률은 전년대비 회복될 것으로 기대되는데, 이는 감가상각비 감소(기계장치 정률법 적용으로 지난해 일시적으로 7억~8억원 감가비 상승) 효과, 환율 하락(매출액 대비 35% 상품 및 원재료 수입)에 따른 마진 개선을 전망하기 때문
- 2000년 이후 단 한 번의 마이너스 성장 없이 지속적인 매출액 성장을 유지하고 있으며, 시약 제품의 국산화 확대와 신규사업 효과로 향후에도 이러한 성장성은 지속 가능할 전망

김유리 기자 yr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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