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17,500 전일대비 1,500 등락률 -0.68% 거래량 16,823,480 전일가 219,0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장중 최고치 돌파 후 약보합 풍력주에 다시 불어온 정책 바람...이제는 실적까지? 코스피, 사상 최고치로 마감…6400선 근접
- 삼성전자의 2분기 매출액은 1분기 대비 10.8% 증가한 50조원으로 예상, 영업이익은 1분기 대비 24.0% 증가한 7조3000억원으로 예상. 1분기에 이어 분기 사상 최대 실적 전망
- 삼성전자의 2분기 영업이익은 정보통신 부문 주도로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판단. 사업 부문별 추정 영업이익은 반도체 1조4000억원, 디스플레이 5000억원, 정보통신 4조9000억원, 디지털미디어 5000억원. 2분기 정보통신 영업이익 기여도는 68%으로 예상
- 현재 주가는 2012년 예상실적 기준 P/B 1.7배, 자기자본이익률(ROE) 23.3%로 글로벌 주요 IT업체 대비 매우 저평가되어 있다고 판단


POSCO홀딩스 POSCO홀딩스 close 증권정보 005490 KOSPI 현재가 418,500 전일대비 3,000 등락률 -0.71% 거래량 561,752 전일가 421,5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최대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개별 종목, ETF 모두 가능 포스코홀딩스, 1609억 규모 인도 광산업체 지분 취득 결정 달리는 말에 올라타볼까? 부족한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 철강재 가격에 원가 상승분 전가 여부와 주가의 방향성은 과거 9분기 동안 6차례 일치하는 움직임을 보여줬는데, 3분기와 4분기에도 제품 가격에 원가 상승분 전가 가능성 높아 주가는 시장대비 아웃퍼폼 지속할 전망
- 내수가격 인상 성공으로 2분기 영업이익률은 10%로 상승할 전망으로 원재료가격 하향 안정화로 연말까지 분기영업이익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
- 저가 수출량 확대하더라도 국내 시장에 대한 공급량 조절하면서 안정적인 내수가격 유지하려는 전략을 지속할 것으로 안정적인 수익성은 유지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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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최대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개별 종목, ETF 모두 가능 포스코홀딩스, 1609억 규모 인도 광산업체 지분 취득 결정 달리는 말에 올라타볼까? 부족한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 1분기에 연결순이익 6686억원으로 대손비용에 대한 시장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실적을 시현하였음. 올해 당기 순이익을 1조8227억원, 자기자본이익률(ROE) 9.9%로 전망하고 있으며 올해 대손비용은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판단됨
- 민영화가 시행된다면 우리금융 주가에는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되며, 설령 중단된다고 하더라도 현재 밸류에이션에서는 민영화 여부와 상관없이 매력적인 주식이라고 판단됨
- 업종 내 최저인 주가순자산비율(PBR) 0.5배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는데 우리금융의 자산 건전성이 지속적인 개선으로 인해 과거와 비교해 크게 나아졌다는 점을 고려하면, 지금은 과도한 저평가라고 판단됨


디엔에프 디엔에프 close 증권정보 092070 KOSDAQ 현재가 23,950 전일대비 1,500 등락률 +6.68% 거래량 328,160 전일가 22,45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디엔에프, 하반기 호실적 지속…주력 소재 공급 증가 추세" 디엔에프, 보통주당 200원 현금배당 결정 디엔에프, 209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 디엔에프는 반도체 공정에 사용되는 화학소재 전문업체로 분자설계에서부터 정제, 합성의 일괄생산 공정을 갖추고 소재 개발 및 국산화를 주도하고 있음
- 과거 경력을 바탕으로 칩 제조사들과 공정 미세화에 대응하기 위한 소재 연구개발을 공동으로 진행해왔으며 올해부터 고부가가치 재료의 매출이 본격화될 전망
- 올해 매출액 445억원(+75.7%YoY), 영업이익 80억원(+167.0%YoY), 당기순이익 55억원(+198.3%YoY)을 달성할 전망

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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