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나영 기자]대통령 긴급조치위반으로 징역 15년을 받은 뒤 출소해 의문의 죽음을 당한 고(故) 장준하 선생에게 24일 법원이 무죄를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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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영 기자 boh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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