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칠레중앙은행은 17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현재 5%로 유지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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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중앙은행이 지난해 1월 기준금리를 변경한 이후 12개월째 같은 수치로, 예상 보다 빠른 경제성장률로 인한 인플레이션 압력이 높아진데 따른 것이라는 분석이다.


지연진 기자 g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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