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제4회 여의도 감사포럼'에 참석한 여의도 소재 13개 공공 금융기관 상임감사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지난 15일 '제4회 여의도 감사포럼'에 참석한 여의도 소재 13개 공공 금융기관 상임감사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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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민찬 기자]박경훈 여의도 감사포럼 회장(대한주택보증 상근감사위원)은 지난 15일 '제4회 여의도 감사포럼'을 열었다.


광물자원공사 본사에서 열린 포럼에는 근로복지공단, 기술신용보증기금, 대한지적공사,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 중소기업중앙회, 중소기업진흥공단, 코스콤, 한국거래소, 한국광물자원공사, 한국금융투자협회, 한국기업데이터, 한국산업인력공단 등 여의도 소재 13개 공공 금융기관 상임감사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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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박 회장은 "각급 공공기관은 높아진 국민의 눈높이에 부응할 수 있도록 투명경영을 더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공공 금융기관 상임감사들은 "공공기관의 방만경영 예방과 청렴도 제고를 위해 여의도 공공 금융기관의 상임감사들이 앞장서서 노력하자"고 의견을 모았다.


한편 이 자리에서는 이중희 재이컨설팅 대표의 '청렴도 제고방안'과 김갑순 동국대학교 교수의 '공공기관 방만경영 예방' 주제발표가 이어졌다.

이민찬 기자 lee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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