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무식 '회장님 나홀로 훈시'는 없었다◆ "美증시 올해 강세 탄다" 전문가 전망◆ 이건희 회장 주식평가액 1년새 3조 늘어◆ 복지예산 100조·인수위 복지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