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공채 등 취약계층 배려

[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 한화 한화 close 증권정보 000880 KOSPI 현재가 145,200 전일대비 4,500 등락률 +3.20% 거래량 303,957 전일가 140,7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한화, 한화솔루션 유상증자 참여…초과청약으로 8439억원 납입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비공개 결혼…한화家 3세 모두 화촉 로봇이 볼트 조이고 배달하고…건설현장·아파트생활에 AI 바람 그룹은 2013년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한 해'로 표현했다. 지난해 업계 최초로 시도한 '고졸공채' 등 취약계층에 대한 배려를 한 해 최대 관전 포인트로 꼽은 것이다. 평소 사회 취약계층에 대한 배려를 강조해 온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철학이 그룹 전반에 스며들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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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장동력으로 삼은 태양광 사업의 성공은 '글로벌 한화' 달성을 위한 필수 요소로 꼽히고 있다. 특히 지난해 인수한 한화큐셀을 통해 중국산 셀에 대한 반덤핑 규제를 어느정도 방어할 수 있는지도 주요 관심사다. 폴리실리콘( 한화솔루션 한화솔루션 close 증권정보 009830 KOSPI 현재가 47,800 전일대비 4,650 등락률 +10.78% 거래량 5,682,380 전일가 43,15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급등했던 코스피 ‘실적 장세’ 맞았다…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넘어 같은 종목 샀는데 수익이 다르다? 투자금을 4배까지 활용할 수 있다면 연 5%대 금리로 투자금을 4배까지? 기회가 왔다면 제대로 잡아야 ), 잉곳·웨이퍼(한화솔라원), 셀·모듈(한화솔라원·한화큐셀), 태양광발전·시스템(한화솔라에너지)에 이르는 수직계열화 모델의 시너지 효과도 기대된다.


'제 2의 중동 붐'을 일으켰던 이라크 비스마야 프로젝트 수주 후속작업과 추가 수주 가능성도 한화그룹이 집중하고 있는 분야다. 현재 한화건설 및 협력회사에서 파견된 인원이 부지 정지작업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본격적인 공사가 2013년 초 시작되기 때문이다. 한화그룹은 이번 프로젝트로 인해 국내 중소 협력사들과 인력들이 지속적으로 중동에 진출, 제 2의 중동붐과 더불어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의 동반성장을 이뤄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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