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정한 가격·안전하고 맛있는 음식 제공

전국 대표적인 5월의 축제로 자리 잡고 있다.


경북 성주군은 14일에서 17일까지 2026년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장에 지역 내 8개 업소가 참여하여 맛있는 안심 먹거리장터를 운영한다.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장 현장[사진제공=성주군]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장 현장[사진제공=성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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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장터를 찾는 방문객에게 적정한 가격으로 안전하고 맛있는 음식 제공하기 위해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메뉴와 업소별 대표메뉴를 선정 홍보한다.

또 쾌적하게 먹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차광부스를 설치해 부스 안으로 내리쬐는 직사광선을 차단하고 이천변 뷰를 통해 식사 중 볼거리와 스탠딩푸드존을 운영하여 즐길 거리를 함께 제공한다.


무더운 날씨 식품 안전을 위해 축제 기간 중 매일 식품의 위생적 취급과 영업자 준수사항 등 위생교육을 실시하고, 식중독 예방 홍보관을 운영하여 안전하고 건전한 먹거리장터로 운영되도록 안전 지도에 철저히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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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장은 "먹거리장터를 찾아오는 고마운 방문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축제 기간에 각종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이환 기자 klh04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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