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의 중동 붐'을 일으켰던 이라크 비스마야 프로젝트 수주 후속작업과 추가 수주 가능성도 한화그룹이 집중하고 있는 분야다. 현재 한화건설 및 협력회사에서 파견된 인원이 부지 정지작업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본격적인 공사가 2013년 초 시작되기 때문이다. 한화그룹은 이번 프로젝트로 인해 국내 중소 협력사들과 인력들이 지속적으로 중동에 진출, 제 2의 중동붐과 더불어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의 동반성장을 이뤄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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