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관전포인트]GS그룹, 허동수·진수 시너지 효과 기대
미래 성장동력 발굴에 전력
[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 GS GS close 증권정보 078930 KOSPI 현재가 74,700 전일대비 2,800 등락률 +3.89% 거래량 466,242 전일가 71,9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민주당 을지로위원회 "석화, 가격 인상축소·국내 우선공급 협조" [중화학ON]"10원이라도 더 싸게"…주유비 아끼는 카드 활용법 "아반떼 100만대 주유량" GS칼텍스, 카자흐스탄산 원유 도입…수급 숨통 트이나 그룹의 2013년 관전포인트는 주력 계열회사인 GS칼텍스의 새로운 지배구조에 대한 안착 여부다. 새롭게 GS칼텍스 대표로 선임된 허진수 부회장과 GS칼텍스·GS에너지의 이사회 의장을 맡아 에너지 사업의 큰 밑그림을 그려나가는 허동수 회장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지난해 1월 에너지 지주회사로 신규 설립된 GS에너지의 성장 여부도 그룹의 최대 관심사다. 신재생에너지·대체에너지 등 에너지 관련 신규 성장 사업을 적극적으로 육성,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미래 지속가능한 수익원을 발굴할 수 있는 기틀을 갖추는데 전력을 다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GS에너지는 ▲전략적 해외사업진출 ▲가스 및 파워사업의 '통합 밸류 체인 구축'을 통한 성장성과 수익성 확보 ▲선도기술 확보 및 선별적 집중투자를 통한 신에너지 사업 육성 ▲유전 및 전략광물 등 자원확보를 위한 개발사업 등을 중점 추진 분야로 낙점했다. GS칼텍스도 GS에너지와의 유기적인 협력 아래 기존의 정유, 석유화학, 윤활유 부분에 보다 역량을 집중해 나갈 예정이다.
이 밖에 계열사별로 GS샵은 '독점상품과 차별화된 상품 개발', GS글로벌 GS글로벌 close 증권정보 001250 KOSPI 현재가 4,005 전일대비 5 등락률 +0.13% 거래량 1,701,379 전일가 4,0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김성원 GS글로벌 대표, 사주 4만주 장내 매입 GS, 스타트업 협업 확대…허태수 "단순 투자 아닌 신사업 포트폴리오" GS그룹, 2026년 임원 인사…오너家 허용수·허세홍, 부회장 승진 은 '해외 유망 석유·가스전 및 유연탄 등 해외자원개발 투자 확대', GS건설 GS건설 close 증권정보 006360 KOSPI 현재가 34,850 전일대비 1,650 등락률 +4.97% 거래량 1,613,029 전일가 33,2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변동성 속 기회 찾는 투자자들...4배 주식자금으로 담아둬야 할 종목은 원전 모멘텀으로 급등한 이 업종…하반기엔 괜찮을까 [주末머니] 같은 기회를 더 크게 살리는 방법? 스탁론 투자자들은 답을 알고 있다 은 '최근 인수한 수처리업체 이니마의 글로벌 기업 성장' 등을 주요 관심사로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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