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월 에너지 지주회사로 신규 설립된 GS에너지의 성장 여부도 그룹의 최대 관심사다. 신재생에너지·대체에너지 등 에너지 관련 신규 성장 사업을 적극적으로 육성,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미래 지속가능한 수익원을 발굴할 수 있는 기틀을 갖추는데 전력을 다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GS에너지는 ▲전략적 해외사업진출 ▲가스 및 파워사업의 '통합 밸류 체인 구축'을 통한 성장성과 수익성 확보 ▲선도기술 확보 및 선별적 집중투자를 통한 신에너지 사업 육성 ▲유전 및 전략광물 등 자원확보를 위한 개발사업 등을 중점 추진 분야로 낙점했다. GS칼텍스도 GS에너지와의 유기적인 협력 아래 기존의 정유, 석유화학, 윤활유 부분에 보다 역량을 집중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