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이영규 기자】경기평택항만공사(사장 최홍철)가 '2012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 대상'을 수상했다.


동반성장위원회가 후원하는 아름다운 동행대상은 지역사회와 함께 소통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아름다운 동행을 만들어 나가는데 공헌한 기업ㆍ기관을 대상으로 수여되는 상이다.

경기평택항만공사는 올 한해 지역사회와 함께 소통과 상생ㆍ사회공헌 활동을 적극 펼치며 지역주민과 항만근로자, 이용자의 문화ㆍ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한 점을 인정받아 이번에 동행 대상을 수상했다.


평택항만공사는 지난 10월 지역주민, 항만 근로자 등 700여 명이 함께하는 평택항 음악회를 개최해 호평을 받았다. 또 항만 인근에 의료지원시설이 없어 불편함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과 이용자들의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무료 이동 건강검진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저소득 다문화가정 등 지역소외계층을 초청해 무료 항만체험 행사도 펼치고 있다. 올 한해동안 600여 명이 평택항 체험행사에 참가했다.


최홍철 평택항만공사 사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동반성장, 발전하기 위해 올해 다양한 사업을 펼쳐왔다"며 "내년에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항만공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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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규 기자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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