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박영진, "닥터추에게 선물 받은 대게" 염장샷
개그맨 박영진, '게'사진과 함께 '게' 맛 자랑~
'소' 팔던 박영진, '게' 맛에 넘어가나?
개그맨 박영진, 좀도둑들 폐지 이후 ‘현대레알사전’으로 복귀!

개그맨 박영진, 트위터에 "니들이 게 맛을 알아~"
AD
원본보기 아이콘
[사진출처=박영진 트위터]


개그콘서트의 새코너 '현대레알사전'을 선보인 개그맨 박영진이 지난 1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니들이 게 맛을 알아~닥터추 덕에 게배채웠다. 진짜 게맛있당ㅋ"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대기실에서 대게로 가득찬 상자를 들고 입을 크게 벌린 채 어린아이처럼 천진난만한 표정을 짓고 있는 박영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진짜 '게'를 표현한 것인지 아니면 '엄청'이라는 말을 거칠게 표현한 것인지 알쏭달쏭하게 만드는 글이 네티즌으로 하여금 깨알웃음을 자아내며 지난 16일 첫 방송을 탄 개그콘서트-현대레알사전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AD


현대레알사전은 사전에 나온 단어의 의미를 사람들의 상황에 맞게 바꿔 '공감'과 '웃음'을 동시에 유발하는 개그콘서트의 새 코너이다.



한편, 좀도둑들 폐지 이후 새코너 '현대레알사전'으로 빠르게 복귀한 개그맨 박영진은 개그맨 활동뿐만 아니라 한우 CEO 대표로 활동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