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등 거점도축장 3곳 추가 선정
[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농림수산식품부는 17일 "미래의 도축산업을 선도해 나갈 거점 도축장 3곳을 추가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거점도축장은 논산계룡축협식육유통센타(충남 논산), 부경양돈농협 김해축산물공판장(경남 김해), 영남엘피씨(경남 창녕) 등이다.
지난해 12월에는 도드람엘피씨공사(경기 안성), 팜스토리한냉(충북 청원), 농협목우촌 김제공장(전북 김제), 부경양돈농협 부경축산물공판장(경남 김해), 농협중앙회 음성축산물공판장(충북 음성) 등 5개소가 1차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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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올해 6월엔 롯데햄(경북 김천), 사조산업(충남 천안), 농협중앙회 고령축산물공판장(경북 고령) 등이 거점도축장으로 선정된 바 있다.
거점도축장은 현재 도축영업을 영위하고 있는 업체 중에서 향후 도축·가공·유통을 연계한 경쟁력 있는 통합경영체로 발전할 가능성을 갖춘 도축업체를 정부가 일정 기준을 마련해 선정한다.
고형광 기자 kohk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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