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선호 기자] 최재경(50·사법연수원 17기) 대검찰청 중앙수사부장은 자신이 감찰대상에 포함됐다는 대검 감찰본부의 발표에 대해 "이번 감찰조사를 승복할 수 없고, 향후 부당한 조치에는 굴하지 않고 적정하게 대응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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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호 기자 like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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